엠케이트렌드(9,660100 -1.02%)가 지난 4분기 실적 기대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 현재 엠케이트렌드는 전날보다 950원(7.28%) 오른 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엠케이트렌드에 대해 4분기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5400원에서 2만8200원으로 올렸다.

이정기 연구원은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26억원, 6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5.7%, 85.7% 증가할 것"이라며 "중국 법인의 이익 기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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