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김혜수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 등이 출연하는 '시그널'은 현재의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