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안 / 사진 = 서예안 페이스북

가수 서예안이 '올드스쿨'에 출연해 데뷔 무대 소감을 밝힌 가운데 그녀의 어린 시절 모습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예안은 지난해 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예안은 귀엽고 똘망똘망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잡티 없는 뽀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서예안은 "심장이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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