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29,10050 -0.17%)은 티알팜과 1200만달러(약 145억원) 규모의 골관절염치료제 아셀렉스에 대한 기술이전 및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크리스탈은 티알팜으로부터 계약금 50만달러와 단계별 성과기술료(마일스톤) 1150만달러 등 최대 1200만달러를 받게 된다. 티알팜은 10년간 터키 중동 북아프리카 지역 19개국에 대한 아셀렉스 관련 독점적 권리를 갖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