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김유미 결혼 /한경DB

정우♥김유미 결혼

배우 정우(35)와 김유미(37)가 결혼한다.

정우와 김유미는 오는 16일 서울 모처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의 뜻을 따라 최대한 간소하게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 매체에 따르면 예물은 결혼반지만 주고 받으며 연예인 축가 없는 결혼식으로 최대한 간촐하게 준비하고 있다. 이후 1~2주 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살림은 방배동에 마련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동료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같은해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3년 만에 결혼을 발표해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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