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가 급등하고 있다.

13일 도쿄 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오전 11시 현재 전날 종가보다 449.12엔(2.61%) 오른 1만7,668.08엔까지 치솟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중국 증시와 위안화 가치 안정으로 투자심리가 안정됐다" 며 "올 들어 전날까지 주가가 단기 급락해 반발 매수세도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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