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주식거래 없는 고객 대상…최대 2년 간 거래수수료 면제
펀드쿠폰, 모바일 상품권 지급 등 다양한 혜택


대신증권(13,600200 +1.49%)이 재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준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12일 대신증권 재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쿠폰 및 현금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홈 2016’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재거래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 2015년 한 해 주식거래가 없던 고객과 이벤트 신청 직전 1년간 주식거래가 없던 주식예탁금 10만원 이하 고객, 웰컴홈 2015 대상 고객 중 주식거래가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해당 고객이 대신증권에서 온라인으로 주식/ETF/ETN/K-OTC/코넥스 거래 시 최대 2년까지 온라인 주식거래수수료가 면제된다.
매월 일정금액 이상 주식거래를 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펀드쿠폰 또는 현금을 지급한다. 월간 거래금액 기준으로 1억원 이상 3만원(10명), 1000만원 이상 2만원(20명), 100만원 이상 1만원(30명)을 각각 지급한다.

이벤트 신청 후 주식 및 금융상품을 처음 거래한 고객 40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금융상품 거래금액별 추첨 쿠폰을 지급해 분기별로 75명에게 총 2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이벤트 신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http://www.daishin.com)와 HTS, MTS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고객감동센터(1588-4488)에서 문의하면 된다.

김경찬 대신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다시 대신증권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작은 성의”라며 “더 강력해진 트레이딩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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