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47,500650 -1.35%)은 항공기 안전운항 관련 350억원 투입설에 대해 "올 하반기 150억원 투자해 조종사 모의훈련장치(SIM) 구매 운용 해당 장치를 도입 검토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어 "3월까지 200억원을 투자해 예비엔진 2대를 구매하는 것은 이미 지난해 5월,12월 각각 1대씩 예비엔진을 구매, 운영 중으로 올해 상반기 중 1대의 예비엔진 추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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