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36,600200 +0.55%)은 11일 반포퍼스티지WM지점(반포래미안퍼스티지 중심상가 2층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반포퍼스티지WM지점은 일대일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VIP상담실, 세미나실 등을 갖춰 자산관리 상담에 최적화했다. 또 신속하고 간편한 업무처리가 가능한 스마트존도 설치했다.

신상현 반포퍼스티지WM지점장은 "반포지역은 대형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종합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라며 "삼성증권만의 다양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수준 높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반포퍼스티지WM지점은 사전 예약하는 고객들에게 18일부터 일주일간 법률, 부동산, 세무 전문가의 일대일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전화는 02-2182-7165로 하면 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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