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기업지주(2,8200 0.00%)는 11일 자율공시를 통해 보유중인 토지와 임야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평가기관은 삼일감정평가법인이며 보유자산의 장부가액은 약 1846억원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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