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99325 +2.58%)이 380억원의 통신인프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7분 현재 쌍용정보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100원(8.23%) 오른 13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8일 농협은행, 농업협동조합중앙회와 380억원의 통합 정보통신 센터 통신인프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연결 기준 매출의 21.1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