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96,600700 -0.72%)은 11일 자율공시를 통해 "100% 자회사인 디아이피홀딩스가 보유주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지분 4.99% 전량을 매각 완료했다"라고 공시했다.

이번 매각의 주식 수와 가격은 각각 487만3754주와 3046억원이며 이는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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