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3,30540 -1.20%)는 8일 서진캠과 363억6600만원 규모의 승용 디젤 엔진용 캠 캐리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삼기오토모티브 2014년 총 매출의 14.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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