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16,750100 +0.60%)은 8일 농업협동조합중앙회와 1722억원 규모의 화학비료 구매납품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남해화학 총 매출의 13.76%이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