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29,400650 +2.26%)는 8일 삼성반도체 중국 법인과 103억5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테스 지난해 전체 매출의 9.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2월 29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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