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1,3155 +0.38%)은 이노 국제 개발(INNO INTERNATIONAL DEVELOPMENT CO., LTD.)로부터 562억2600만원 규모의 미얀마 양곤시티 개발프로젝트 1차 공사(토목)를 수주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연결 기준 매출의 29.2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7년 6월6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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