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 결혼 / 사진 = SBS 방송 캡처

황정음 이영돈 결혼

지난해 열애를 인정한 배우 황정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신랑인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의 데이트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황정음과 이영돈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황정음과 이영돈의 열애를 최초 보도한 언론사의 기자는 이날 방송을 통해 "애정 표현을 하는데 있어 매우 적극적이였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손을 잡는 등 스킨십도 과감하게 하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이영돈과 오는 2월 2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