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3,20080 -2.44%)은 경영정상화를 추진하기 위해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자율협약)를 신청 했다고 7일 공시했다. 관리기관은 한국산업은행을 주채권은행으로 한 한진중공업 채권금융기관협의회다.

이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진중공업의 매매거래를 이날 오전 10시23분까지 정지한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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