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15,400100 -0.65%)는 에이프로젠과 63억2000만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위수탁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기준 매출의 10.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2017년 3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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