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앤지(21,050900 -4.10%)가 SK플래닛과 118억4600만원 규모의 인증 콘텐츠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6분 현재 민앤지는 전날보다 1750원(5.39%) 오른 3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민앤지는 전날 SK플래닛과 118억4600만원 규모의 휴대폰번호 도용방지 등 2016년 인증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개별 기준 매출의 67.0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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