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금속(1,77025 -1.39%)이 773억원 규모의 자동차 엔진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6일 오전 9시7분 현재 영화금속은 전 거래일보다 400원(23.67%) 오른 2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화금속은 전날 미쯔비시 터보차저 및 엔진 유럽((MITSUBISHI TURBOCHARGER AND ENGINE EUROPE B.V.)으로부터 자동차 엔진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73억원이며 공급 기간은 2018년부터 2024년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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