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텍(7,69070 -0.90%)은 보통주 70만주를 63억5500만원에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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