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이 1300억위안(약 23조3077억원) 규모의 7일 만기 역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를 통해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증권시보는 5일 전했다. 이는 작년 9월 이후로 최대 규모다.

조아라 한경닷컴 인턴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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