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 사진 = 탑 SNS

빅뱅 승리 지드래곤

빅뱅 승리가 부동산 투자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가운데, 과거 멤버들의 장난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승리의 상체 노출사진을 탑에 보내며, SNS에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지드래곤은 승리의 상체 노출 사진을 탑에게 전송하며 "이것도 올려줘"라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승리는 2014년 6월께 부동산 수익으로 유인한 가수 신은성에게 20억원을 건넸지만 이를 모두 챙겨 잠적했다. YG 측은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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