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90,7002,400 +2.72%)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 것이란 증권가 분석에 장 초반 강세다.

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웨이는 전날보다 2700원(3.21%) 오른 8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웨이의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0.6% 늘어난 5525억원, 영업이익은 35.5% 증가한 125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기존 시장 평균 추정치(컨센서스)인 1123억원을 약 12% 웃도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분 매각 불확실성만 해소되면 주가는 실적을 반영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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