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선씨는 리드(3,190100 +3.24%)의 주식 12만주(지분 3.71%)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2.66%로 줄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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