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37,900250 +0.66%)은 조달청과 56억4700만원 규모의 동물용 백신 프로백피이디에프씨(PRO-VAC PED FC) 등 25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16.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