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57,800200 -0.34%)는 해양도시가스 전북에너지서비스 전북도시가스 대성에너지 등과 2035년까지 총 44조596억원 규모의 도시가스용 천연가스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년간 추정 계약 물량을 기초로 산정된 것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