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미생물(14,100950 -6.31%)은 4일 조달청과 34억600만원 규모의 동물용 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매출의 13.46%고, 계약기간은 연말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