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36,550850 -2.27%)와 오스템임플란트(51,4000 0.00%)가 치과용 임플란트의 보험급여 확대 기대감에 상승세다.

4일 오전 10시1분 현재 디오는 전거래일보다 1050원(3.50%) 오른 3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도 2.10%의 오름세다.

치과용 임플란트 보험급여는 2014년 7월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2015년 7월 70세, 2016년 7월 65세로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14년 약 263만명으로 총인구의 5.2%, 2015년 약 450만명으로 총인구의 8.9%, 2016년 약 686만명으로 총인구의 13.5%가 급여 대상자가 될 전망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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