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333,0005,000 -1.48%)은 31일 배동현 대표이사가 아모레퍼시픽그룹 사장으로 옮겨감에 따라 서경배 회장과 심상배 대표가 각자대표이사직을 수행한다고 공시했다.

서 회장과 백정기 대표가 공동 대표로 있던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백 대표가 사임하고 서 회장이 단독으로 대표이사를 맡게 된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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