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1,66090 -5.14%)은 한국도로공사와 408억5880만원 규모의 중부고속도로(호법-하남) 민간자본활용 시설개량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범양건영 2014년 매출의 84.3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지난 30일부터 2017년 9월 19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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