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스텍(3,50030 +0.86%)은 한국프랜지(11,150250 -2.19%) 주식 18만4599주의 처분일을 2016년 6월30일로 정정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금액은 44억1100만원이다.

회사 측은 "타법인 주식이 당초 처분예정주가보다 현저히 낮아짐에 따라 향후 주가 추이에 따라 처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