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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현 기자 ] 배우 지주연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코드-비밀의 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준하, 김희철, 한준석, 백성현, 최송현, 신재평, 서유리, 지주연, 이용진, 오현민이 출연하는 '코드-비밀의 방'은 특수 제작된 밀실을 두뇌게임을 통해 탈출하는 미션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1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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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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