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2,90030 +1.05%)이 중국계 기업으로 피인수 될 것이란 소식에 사흘째 급등중이다.

30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원은 전날보다 790원(14.01%) 오른 643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이틀간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사흘째 급등세다.

코원은 최근 중국계 기업인 신스타임즈(SINCETIMES HK SCIENCE COMPANY LIMITED)를 대상으로 94억935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내년 2월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면 최대주주가 신스타임즈로 변경될 예정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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