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BM(1,500100 +7.14%)이 개인방송 플랫폼 업체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30일 오전 9시9분 현재 용현BM은 전날보다 2350원(15.21%) 오른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2만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용현BM은 유무선 통합 개인방송 플랫폼 기업인 홍연의 주식 30만주(지분100%)를 240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의 32.7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홍연의 주식을 양수했다"고 밝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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