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2,89510 -0.34%)은 29일 투자운용 역량 확대와 영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투자운용 기능 강화를 위해 PI2팀을 신설하고 지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점영업3본부를 신설했다.

또 리스크 심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리스크관리본부 내 리스크심사팀을 분리·신설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와 더불어 정기인사도 단행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