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지(3,40085 -2.44%)는 지분 매각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노미정 부회장(지분 54.44%)에서 그로쓰제일호 투자목적 주식회사(지분 50.54%)로 변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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