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10,900150 +1.40%)는 에스티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 Microelectronics Co.,Ltd)와 22억7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의 1.15%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6월13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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