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큰손' 손명완 세광 대표는 영화금속(1,52040 +2.70%) 주식 91만주(지분 2.00%)를 장내 매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손 대표의 영화금속 지분율은 기존 8.58%에서 6.58%로 줄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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