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말 은행업 자산총액 전년 동기대비 15.5%↑

중국 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은감회)는 28일 은행업 금융기구의 자산총액이 11월 말 기준 191억2000만 위안(3조4037억원), 총 부채규모는 176억3000만 위안(3조138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5.5%, 14.9% 늘었다고 밝혔다. (증권시보)

▲ 국무원, 개인 간(P2P)대출 관리감독 강화

중국 국무원 법제판공실은 28일 ‘인터넷 대출 정보 중개 기관 업무 활동 관리 임시 시행 법안(의견수렴안)’을 통해 개인 간 대출 관련 12가지 금지항목을 발표했다. (중국증권보)

▲ 비은행 기관, 2016년 7월 1일부터 온라인 결제 서비스 제공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28일 ‘비은행 결제기관 온라인 결제 서비스 관리방법'을 통해 2016년 7월 1일부터 비은행 기구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 제공을 허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증권시보)

▲ 외환관리국 내년부터 ‘개인 외환업무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외환관리국은 28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2016년 1월 1일부터 개인 외환결제 관리정보 시스템 사용을 중지하고 정식으로 ‘개인 외환업무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시스템의 운영은 개인의 외환 사용정책 조정과 관련이 없으며 중국내 자본시장 변동과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증권시보)

▲ 상하이 거래소, ‘과학기술혁신판’ 정식 개장

상하이주식위탁관리교역센터(SEE)는 28일 ‘과학기술혁신판'을 정식개설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서 관계자들은 과학기술혁신판은 과학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설됐다고 전했다. (상해증권보)

조아라 한경닷컴 인턴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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