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3.3㎡ 800만 원대,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공

[ 김하나 기자 ]두산건설은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서 분양한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 아파트 당첨자를 대상으로 28~30일 사흘간 모델하우스에서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는 지하 2층 지상 20층, 9개 동의 648가구이다. 지난 16일 1순위 청약에서 최고 46.92대 1로 전 주택형이 마감된 바 있다. 분양가는 3.3㎡ 800만 원대로 주변시세와 비슷하게 책정됐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필문대로를 이용해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으며 광주 최대 도심상권인 충장로 주변도 가깝다.
광주교대 부설초, 계림초, 충장중, 광주고, 전남여고 등 명문 학군이 밀집됐다. 시립산수도서관이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광주 서구 광천동 수아비스 웨딩홀 건너편에 있다. (062)531-5101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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