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3,24515 -0.46%)는 현대·기아차와 312억2700만원 규모의 가솔린 엔진용 부품(Cover Assy-Timing Chain)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2.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1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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