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21,850600 -2.67%)은 에스에이치공사로부터 628억3800만원 규모의 서울 항동공공주택지구 3단지 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26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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