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남동생 사망 남보라 남동생 사망 / 사진=변성현 기자

남보라 남동생 사망

배우 남보라의 남동생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남보라의 동생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보라는 현재 가족들과 장례식장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우리들의 일밤-천사들의 합창'과 2008년 KBS '인간극장'등을 통해 13매 대가족 맏딸로 얼굴을 알렸으며, 평소 동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와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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