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18,150550 -2.94%)은 삼성전자와 2849억원 규모의 옥상배기·폐수처리 등 환경시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7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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