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인 25일 일본 증시는 개장 직후 일진일퇴를 거듭하며 등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7분 현재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9.45엔(-0.05%) 떨어진 1만8,780.24엔에 거래됐다. 전날까지 4일 연속 주가가 하락해 반발매수세가 유입됐으나 엇갈린 경제지표들이 나온 탓이다.

11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0.1% 상승했다. 반면 같은 달 소비지출은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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