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2,62075 -2.78%)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중부고속도로(호법~하남)민간자본활용 시설개량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예정 낙찰금액은 583억7000만원이며, 이중 범양건영의 지분은 408억5900만원(70%)이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84.34%에 해당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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