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10,65050 -0.47%)은 조달청과 980억800만원 규모의 하남선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9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1월8일부터 2020년 3월16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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