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주(株) 휴젤(483,9002,900 +0.60%)이 상장 첫날 급락세다.

24일 오전 9시29분 현재 휴젤은 시초가보다 1만1900원(5.96%) 내린 18만7600원을 기록 중이다.

휴젤의 시초가는 공모가인 15만원보다 33% 오른 19만9500원에 형성됐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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